페이스 630에서 500으로! 러닝 기록 단축을 위한 보강 운동 5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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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급 러너에서 중급 러너로 들어서는 기준으로 대개 ‘km당 5분 페이스’로 잡고는 하죠. 저만 해도 630에서 500으로 들어서는데 세 달 정도 걸렸던 걸로 기억합니다. 이렇게 러닝 페이스를 단축시키려면 무작정 많이 달리기보다는 적절한 보강 운동을 병행해주면 훨씬 효율적인데요. 지면을 박차고 나가는 추진력, 착지 시 내 몸무게의 몇 배에 달하는 충격을 견디는 힘 등을 기르는 거죠. 그래서 오늘은 … 더 읽기